
| 작성일 : 2015-03-30 (20:02) | ![]() |
| 글쓴이 : 권정숙 | 조회 : 39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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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김낙선 의병 초상화(JTV ‘전북의 발견’에서 캡쳐) “너그 할애비는 독립질 했다~ 이”
나이가 들수록 뿌리에 대한 관심은 커갑니다. 이것을 정체성 찾기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, 필자는 가난한 집에서 정신없이 살다가 직장 생활이며 이런 저런 일을 살피다가 나이 들어서야 뿌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. 우리 조상들은 언제부터 이곳에서 살았을까? 우리는 왜 이리 가난하지? 일찍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어떤 일을 하셨을까? 등입니다. 그러나 의문만 가득할 뿐 뚜렷하게 알 수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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